포럼 개최
기상청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홍희덕 의원실과 공동으로 9일 국회도서관에서 기상사업자, IT관련 업체를 비롯해 학계 및 정부부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과 공공기상정보 서비스 포럼`을 개최했다.
김진형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는 주제강연을 통해 "모바일 기기는 공공정보 확산의 주역이 되고 있다"며 "공공정보의 공개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모든 국민들에게 공공정보의 보편적 접근성을 보장하고 공공정보의 활용은 민간의 창의력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바람직한 공공 모바일 서비스의 개발 방향과 관련, "기술 중립, 플랫폼 중립, 표준 준수가 중요하며, 가급적 오픈 시스템으로 표준을 만들어 활성화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용성, 편의성을 높이고,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충실한 서비스가 되도록 양질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상정보의 공공서비스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는 주제강연 외에도 산ㆍ학ㆍ연ㆍ관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스마트정부 구현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현황과 계획', `기상정보의 공공재적 성격에 대해', `공공데이터베이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등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박정연기자 jypark@
기상청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홍희덕 의원실과 공동으로 9일 국회도서관에서 기상사업자, IT관련 업체를 비롯해 학계 및 정부부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과 공공기상정보 서비스 포럼`을 개최했다.
김진형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는 주제강연을 통해 "모바일 기기는 공공정보 확산의 주역이 되고 있다"며 "공공정보의 공개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모든 국민들에게 공공정보의 보편적 접근성을 보장하고 공공정보의 활용은 민간의 창의력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바람직한 공공 모바일 서비스의 개발 방향과 관련, "기술 중립, 플랫폼 중립, 표준 준수가 중요하며, 가급적 오픈 시스템으로 표준을 만들어 활성화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용성, 편의성을 높이고,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충실한 서비스가 되도록 양질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상정보의 공공서비스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는 주제강연 외에도 산ㆍ학ㆍ연ㆍ관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스마트정부 구현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현황과 계획', `기상정보의 공공재적 성격에 대해', `공공데이터베이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등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박정연기자 j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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