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일본 중소기업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협동조합 방일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9일 밝혔다.
대표단은 일본 우수 협동조합인 치바철공업단지협동조합을 방문하고 현지 진출 기업들과 간담회을 열 예정이다.
또 국내 부품ㆍ소재 분야 중소기업 10개사와 일본 바이어 업체 51곳이 만나 구매 상담을 벌이는 `한ㆍ일 중소기업 비즈니스 매칭상담회`도 개최한다.
대표단은 정보통신공업협동조합과 금형공업협동조합, 염화비닐관공업협동조합, 전선공업협동조합 등 일본과 교류가 많은 조합과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대표단은 일본 우수 협동조합인 치바철공업단지협동조합을 방문하고 현지 진출 기업들과 간담회을 열 예정이다.
또 국내 부품ㆍ소재 분야 중소기업 10개사와 일본 바이어 업체 51곳이 만나 구매 상담을 벌이는 `한ㆍ일 중소기업 비즈니스 매칭상담회`도 개최한다.
대표단은 정보통신공업협동조합과 금형공업협동조합, 염화비닐관공업협동조합, 전선공업협동조합 등 일본과 교류가 많은 조합과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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