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데니스 사무엘)는 본사가 클라우드 기반 통합 마케팅 소프트웨어 기업인 아프리모 인수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테라데이타는 아프리모를 5억25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테라데이타는 이번 인수를 통해 통합 마케팅 관리 업계의 선두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새로운 데이터 소스의 폭증으로 마케팅 기회가 확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빅 데이터를 통해 통찰력을 제공하고, 다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프리모는 테라데이타 조직과 최종 통합되고, 개발, 마케팅, 영업, 서비스 등 테라데이타의 애플리케이션 전략을 지원하게 된다.
강동식기자 dskang@
앞서 지난해 12월 테라데이타는 아프리모를 5억25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테라데이타는 이번 인수를 통해 통합 마케팅 관리 업계의 선두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새로운 데이터 소스의 폭증으로 마케팅 기회가 확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빅 데이터를 통해 통찰력을 제공하고, 다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프리모는 테라데이타 조직과 최종 통합되고, 개발, 마케팅, 영업, 서비스 등 테라데이타의 애플리케이션 전략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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