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대표 이혁구)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사용자 콘퍼런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월드 2011`에서 신제품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트랜잭션 서비스`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클라우드 인텔리전스`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트랜잭션 서비스는 기업들이 백엔드 트랜잭션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에 모바일 기기를 연결함으로써 비즈니스 속도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모바일 앱과 웹 기반의 대시보드가 실행 능력까지 제공할 수 있게 해 기업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콘텐츠가 적거나 없는 기존의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에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출시 예정인 클라우드 인텔리전스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을 통해 서버, 운영 시스템, `마이크로스트레지 9`, 네트워크 등 전체적인 BI 환경을 관리, 유지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에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추가해 기업들이 더 강력한 모바일 BI 앱을 생성, 구축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셀프서비스 데이터 검색기능을 플랫폼에 추가할 계획이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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