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1월 수도권 월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작년 12월보다 0.2% 상승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월 대비 변동률은 작년 7월 0%, 8월 0.1%, 9월 0.3%, 10월 0.8%, 11월 0.4%, 12월 0.2%로, 가을 이사철 수요로 상승폭이 컸던 작년 9~10월 이후 안정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서울이 작년 12월보다 0.2%(강북 0.3%, 강남 0.1%), 경기는 0.4% 올랐으나 인천은 0.4% 내렸다. 주택유형별로는 단독 0.1%, 아파트 0.4%, 연립ㆍ다세대 0.2%, 오피스텔 0.4% 올랐고, 방 1개짜리가 0.5% 뛰었지만 2개는 0.1%, 3개는 0.2% 상승하는데 그쳤다. 중개업소를 상대로 한 월세 수급 동향 조사에서는 공급이 수요보다 많거나 비슷하다는 응답(79.3%)이 수요가 우위를 보인다는 답변(20.7%)보다 많았다. 특히 서울 강북(82.1%)과 인천(97.9%)은 수급이 안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나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월 대비 변동률은 작년 7월 0%, 8월 0.1%, 9월 0.3%, 10월 0.8%, 11월 0.4%, 12월 0.2%로, 가을 이사철 수요로 상승폭이 컸던 작년 9~10월 이후 안정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서울이 작년 12월보다 0.2%(강북 0.3%, 강남 0.1%), 경기는 0.4% 올랐으나 인천은 0.4% 내렸다. 주택유형별로는 단독 0.1%, 아파트 0.4%, 연립ㆍ다세대 0.2%, 오피스텔 0.4% 올랐고, 방 1개짜리가 0.5% 뛰었지만 2개는 0.1%, 3개는 0.2% 상승하는데 그쳤다. 중개업소를 상대로 한 월세 수급 동향 조사에서는 공급이 수요보다 많거나 비슷하다는 응답(79.3%)이 수요가 우위를 보인다는 답변(20.7%)보다 많았다. 특히 서울 강북(82.1%)과 인천(97.9%)은 수급이 안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나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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