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 노출이 아이들의 천식발작을 촉발하는 커다란 요인 중 하나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모트 아동병원(C. S. Mott Children`s Hospital)의 소아호흡기내과전문의 토비 루이스(Toby Lewis) 박사는 천식 아이를 둔 부모 1천621명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분석 결과, 73%가 담배연기로 자녀의 천식발작이 촉발됐다고 밝힌 것으로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28일 보도했다.
담배연기 노출은 74%가 부모, 나머지는 형제자매나 친구들의 흡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담배연기 노출 외에 부모들이 밝힌 천식발작 요인은 다음과 같다.
▲ 감기 또는 독감 감염 - 88%▲ 꽃가루 등 집밖 알레르기항원 노출 - 81%▲ 실외 공기오염 - 77%▲ 먼지진드기, 바퀴벌레 등 실내 알레르기항원 노출 - 71%▲ 털이 많은 동물과의 접촉 - 48%▲ 음식 - 30%
담배연기 노출은 74%가 부모, 나머지는 형제자매나 친구들의 흡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담배연기 노출 외에 부모들이 밝힌 천식발작 요인은 다음과 같다.
▲ 감기 또는 독감 감염 - 88%▲ 꽃가루 등 집밖 알레르기항원 노출 - 81%▲ 실외 공기오염 - 77%▲ 먼지진드기, 바퀴벌레 등 실내 알레르기항원 노출 - 71%▲ 털이 많은 동물과의 접촉 - 48%▲ 음식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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