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가 최장 9일까지 이어진 가운데 보안업체들이 각종 범죄가 일어날 것을 대비해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 30일 서울 구로동 KT텔레캅 종합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CCTV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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