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최근 대만 온라인 게임 서비스 업체 펀타운이 주최한 `아바(A.V.A) 안티해킹 좌담회'에 초청돼 국내 온라인 게임 보안의 선진 기술을 설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잉카인터넷은 좌담회에서 A.V.A를 비롯한 각종 FPS(일인칭 슈팅게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킹 위협과 해킹에 주로 사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는 "세계 온라인 게임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게임장르의 다양화는 금전적 이익 취득을 목적으로 한 각종 피해위협 또한 늘고 있다"며 나날이 지능화되는 온라인게임 해킹 툴에 대응하기 위해 게임 회사와 사용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국내 및 일본, 중국 등지에 정보보호 침해 대응센터를 설립해 각종 정보보안 위협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대만 등 해외의 각종 보안관련 세미나에 초청되어 보안 위협의 정보공유와 대한민국 온라인게임보안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잉카인터넷은 좌담회에서 A.V.A를 비롯한 각종 FPS(일인칭 슈팅게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킹 위협과 해킹에 주로 사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는 "세계 온라인 게임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게임장르의 다양화는 금전적 이익 취득을 목적으로 한 각종 피해위협 또한 늘고 있다"며 나날이 지능화되는 온라인게임 해킹 툴에 대응하기 위해 게임 회사와 사용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국내 및 일본, 중국 등지에 정보보호 침해 대응센터를 설립해 각종 정보보안 위협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대만 등 해외의 각종 보안관련 세미나에 초청되어 보안 위협의 정보공유와 대한민국 온라인게임보안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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