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www.danawa.com)는 전기 면도기 시장에서 고급화 바람이 불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면도기의 기능에 수려한 디자인과 감성 마케팅을 동원한 것이 성공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필립스는 지난해 9월 현빈을 모델로 기용한 고급형 `센소터치'를 출시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했다. 최소 13만원에서 최대 35만원에 육박하는 고가 제품이지만 시장에서 20~3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고급화 바람을 이끌고 있다.
다나와 관계자는 "고급형 제품의 점유율이 점차 상승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급형 제품은 여성 중심으로, 저가형은 남성 중심으로 양극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용현기자 9dragon@
필립스는 지난해 9월 현빈을 모델로 기용한 고급형 `센소터치'를 출시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했다. 최소 13만원에서 최대 35만원에 육박하는 고가 제품이지만 시장에서 20~3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고급화 바람을 이끌고 있다.
다나와 관계자는 "고급형 제품의 점유율이 점차 상승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급형 제품은 여성 중심으로, 저가형은 남성 중심으로 양극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용현기자 9dragon@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