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제안 2011년 봄ㆍ여름 메이크업 트렌드
[AM7]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2011년 봄, 여름 유행할 메이크업 룩 4가지를 제안했다. 절제된 느낌의 피부 표현과 화려하고 강렬한 컬러의 포인트가 대비되면서 모던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팝클래식(POP―CLASSIC)=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팝컬러들과 절제된 느낌의 피부표현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면서 강렬함이 극대화되는 메이크업 스타일. 특히 맥이 제안하는 팝클래식 메이크업은 강렬한 오렌지 컬러의 입술과 선명한 초록빛 눈매가 어우러져 봄에 어울리는 상큼하고 톡톡 튀는 느낌을 전달한다. 이 같은 화려한 색상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피부 표현은 극도로 깨끗하며 절제된 느낌으로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다. 더불어 팝클래식 메이크업을 할 때는 블러셔는 생략하고 눈매와 입술을 강조한다.
◆아이스 드림(ICE―DREAM)=이번 봄에는 봄을 상징하는 달콤한 파스텔 색상들을 기존과는 달리 새롭고 대담하게 표현하는 '네오―파스텔'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부상했다. 미래지향적이며 파격적인 대담함을 갖춘 새로운 느낌의 파스텔 색상은 새로운 시대에 맞은 강한 여성스러움을 표현한다. 진주빛 광택의 흰색이 아니라 백묵처럼 단순한 흰색, 차가운 연핑크와 연보라색, 연한 레몬색과 민트색 등을 누드 톤의 피부 위에 연출한다. 맥은 연한 핑크와 화이트의 눈매에 연한 핑크색 입술로 완성하는 쉽고도 시크한 네오 파스텔 메이크업을 제시한다.
◆로 파인드(RAW―FINED)=피부 표현 트렌드는 올 시즌 더욱 더 완벽해졌다. 마치 타고난 피부인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극도로 절제된 누드 스킨 '로 파인드'가 바로 그것. 메이크업을 최소화하면서도 완벽한 피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업 전, 피부에 최대한 영양을 공급해서 피부상태를 최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테라 코퍼(TERRA―COPPER)=매년 여름이면 각광받는 브론즈 메이크업이 이번 여름에는 인위적으로 태닝한듯 과한 느낌 대신, 실제로 태양 볕에 섬세하게 그을린듯 부드럽게 얼굴 윤곽을 살려줘 모던한 느낌을 주는 '테라 코퍼 브론징 메이크업'으로 돌아왔다. 이를 위해서는 얼굴의 알맞은 부위에 음영을 줘 부드러운 입체감을 살리고, 골드ㆍ구리빛ㆍ오렌지 등의 따뜻한 브론징 컬러들로 눈과 볼 그리고 입술에 포인트를 주면 된다.
AM7=안선희기자
[AM7]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2011년 봄, 여름 유행할 메이크업 룩 4가지를 제안했다. 절제된 느낌의 피부 표현과 화려하고 강렬한 컬러의 포인트가 대비되면서 모던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팝클래식(POP―CLASSIC)=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팝컬러들과 절제된 느낌의 피부표현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면서 강렬함이 극대화되는 메이크업 스타일. 특히 맥이 제안하는 팝클래식 메이크업은 강렬한 오렌지 컬러의 입술과 선명한 초록빛 눈매가 어우러져 봄에 어울리는 상큼하고 톡톡 튀는 느낌을 전달한다. 이 같은 화려한 색상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피부 표현은 극도로 깨끗하며 절제된 느낌으로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다. 더불어 팝클래식 메이크업을 할 때는 블러셔는 생략하고 눈매와 입술을 강조한다.
◆아이스 드림(ICE―DREAM)=이번 봄에는 봄을 상징하는 달콤한 파스텔 색상들을 기존과는 달리 새롭고 대담하게 표현하는 '네오―파스텔'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부상했다. 미래지향적이며 파격적인 대담함을 갖춘 새로운 느낌의 파스텔 색상은 새로운 시대에 맞은 강한 여성스러움을 표현한다. 진주빛 광택의 흰색이 아니라 백묵처럼 단순한 흰색, 차가운 연핑크와 연보라색, 연한 레몬색과 민트색 등을 누드 톤의 피부 위에 연출한다. 맥은 연한 핑크와 화이트의 눈매에 연한 핑크색 입술로 완성하는 쉽고도 시크한 네오 파스텔 메이크업을 제시한다.
◆로 파인드(RAW―FINED)=피부 표현 트렌드는 올 시즌 더욱 더 완벽해졌다. 마치 타고난 피부인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극도로 절제된 누드 스킨 '로 파인드'가 바로 그것. 메이크업을 최소화하면서도 완벽한 피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업 전, 피부에 최대한 영양을 공급해서 피부상태를 최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테라 코퍼(TERRA―COPPER)=매년 여름이면 각광받는 브론즈 메이크업이 이번 여름에는 인위적으로 태닝한듯 과한 느낌 대신, 실제로 태양 볕에 섬세하게 그을린듯 부드럽게 얼굴 윤곽을 살려줘 모던한 느낌을 주는 '테라 코퍼 브론징 메이크업'으로 돌아왔다. 이를 위해서는 얼굴의 알맞은 부위에 음영을 줘 부드러운 입체감을 살리고, 골드ㆍ구리빛ㆍ오렌지 등의 따뜻한 브론징 컬러들로 눈과 볼 그리고 입술에 포인트를 주면 된다.
AM7=안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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