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서울 강남 '스타플렉스' 건물 외벽에 설치된 초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인터렉티브 LED 광고'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가 1년간 독점적으로 운영하게 될 이번 LED 스크린은 CGV가 입점해 있는 강남 '스타플렉스' 건물 외벽에 설치됐으며, 가로 25m, 세로 12m로 HD급 고화질 LED 스크린으로 국내 최대를 자랑한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실시간 거리 화면에 3차원 증강현실을 입힌 이색영상, 시간과 기상, 주가 등 다양한 공익정보, 주요 스포츠 이벤트 등의 생중계, 현대차의 다양한 홍보영상 등 풍성한 볼거리를 길거리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현대차가 1년간 독점적으로 운영하게 될 이번 LED 스크린은 CGV가 입점해 있는 강남 '스타플렉스' 건물 외벽에 설치됐으며, 가로 25m, 세로 12m로 HD급 고화질 LED 스크린으로 국내 최대를 자랑한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실시간 거리 화면에 3차원 증강현실을 입힌 이색영상, 시간과 기상, 주가 등 다양한 공익정보, 주요 스포츠 이벤트 등의 생중계, 현대차의 다양한 홍보영상 등 풍성한 볼거리를 길거리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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