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은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미국 왕복항공권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서울 출발 이코노미클래스 기준으로 호놀룰루가 52만5040원,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등이 67만2000원, 피닉스와 샌디에이고가 71만4000원, 뉴욕, 애틀랜타, 보스턴 등은 100만8000원이다.
특히 부산 출발 뉴욕 왕복항공권의 가격은 84만 원으로 서울 출발 노선보다 16만 원 이상 낮게 책정됐다. 특가항공권의 최대 체류 기간은 60일이며, 예약 후 72시간 내에 구매해야 한다.
이와 함께 델타항공은 스카이마일스 삼성 플래티넘 카드 출시를 기념 오는 31일부터 3월 31일까지 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일본, 미국 왕복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유진기자 yjin@
이번 특가항공권은 서울 출발 이코노미클래스 기준으로 호놀룰루가 52만5040원,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등이 67만2000원, 피닉스와 샌디에이고가 71만4000원, 뉴욕, 애틀랜타, 보스턴 등은 100만8000원이다.
특히 부산 출발 뉴욕 왕복항공권의 가격은 84만 원으로 서울 출발 노선보다 16만 원 이상 낮게 책정됐다. 특가항공권의 최대 체류 기간은 60일이며, 예약 후 72시간 내에 구매해야 한다.
이와 함께 델타항공은 스카이마일스 삼성 플래티넘 카드 출시를 기념 오는 31일부터 3월 31일까지 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일본, 미국 왕복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유진기자 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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