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은 버몬트 소재 제158전투비행단과 앨라배마 소재 제187전투비행단 소속 12대의 F-16C 전투기가 4개월간 군산기지에 배치된다고 10일 밝혔다.
주한 미 공군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350명의 공군장병과 12대의 F-16C 전투기가 제134해외원정비행대대로 편제돼 한미 동맹군과 함께 지역안정과 평화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며 "이번에 배치되는 제134해외원정비행대대는 미국 본토로 돌아가는 제457해외원정비행대대를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프리 레밍턴 미 7공군 사령관(중장)은 "이번 배치는 한국군과 효과적인 훈련을 할 수 있고 한반도 방어에 필요한 병력을 유지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주한 미 공군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350명의 공군장병과 12대의 F-16C 전투기가 제134해외원정비행대대로 편제돼 한미 동맹군과 함께 지역안정과 평화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며 "이번에 배치되는 제134해외원정비행대대는 미국 본토로 돌아가는 제457해외원정비행대대를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프리 레밍턴 미 7공군 사령관(중장)은 "이번 배치는 한국군과 효과적인 훈련을 할 수 있고 한반도 방어에 필요한 병력을 유지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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