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칩을 생산하는 레이토피아 대표이사 사장에 이궁 전 SBS 논설실장(59ㆍ사진)이 선임됐다고 지난 7일 회사측이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합동통신과 KBS 기자를 거쳐 SBS 보도제작국장, 논설실장, '나이트라인 앵커' 등을 역임했고 방통위 남북교류협력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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