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산업단지를 관리 및 지원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박찬득)는 지난해 미니클러스터 추진 사업 186건을 선정하고 30억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지원현황을 보면 생산기술사업화 R&D 11건, 산업재산권의 국내외 특허 지원 29건, 제품제작 19건, 홍보동영상 제작과 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지원 등 토털마케팅 106건, 현장맞춤형 종합지원 4건, 교육사업 2건, 1+1 스핀오프 창업활성화 8건, 지식서비스 바우처 지원 7건 등이다. 지원혜택을 받은 기업은 모두 119개 사에 달한다.
한편 G밸리 4개 미니클러스터 참여기업은 지난해 12월 말 현재 360개 사이며 ICT 128개 사, IMT(지능형메카트로닉스) 120개 사, 디지털콘텐츠 54개 사, 그린IT 58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지원현황을 보면 생산기술사업화 R&D 11건, 산업재산권의 국내외 특허 지원 29건, 제품제작 19건, 홍보동영상 제작과 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지원 등 토털마케팅 106건, 현장맞춤형 종합지원 4건, 교육사업 2건, 1+1 스핀오프 창업활성화 8건, 지식서비스 바우처 지원 7건 등이다. 지원혜택을 받은 기업은 모두 119개 사에 달한다.
한편 G밸리 4개 미니클러스터 참여기업은 지난해 12월 말 현재 360개 사이며 ICT 128개 사, IMT(지능형메카트로닉스) 120개 사, 디지털콘텐츠 54개 사, 그린IT 58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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