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지난 3일 저녁 삼성동 신사옥에 위치한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인 '올림푸스홀'에서 바리톤 김동규를 비롯한 유명 아티스트의 클래식 공연과 함께 '2011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유명 아티스트의 클래식 공연과 방일석 사장이 드러머로 활약하고 있는 사내 밴드(올림푸스 밴드)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형근기자 bass007@
◇ 사진설명 : 올림푸스한국 사내행사에서 드럼을 연주중인 방일석 사장.
이날 시무식에서는 유명 아티스트의 클래식 공연과 방일석 사장이 드러머로 활약하고 있는 사내 밴드(올림푸스 밴드)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형근기자 bass007@
◇ 사진설명 : 올림푸스한국 사내행사에서 드럼을 연주중인 방일석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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