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올해 구단 캐치프레이즈로 `All In V4,Hustle Doo(허슬두) 2011!`을 확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캐치프레이즈에 연도만 바꾼 것으로, 두산은 "지난해 3위를 한 아쉬움을 털고 다시 심기일전해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All In V4`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 우승을 이룬다는 뜻을, `Hustle Doo`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두산의 팀 특징을 나타낸다.
두산은 "선수단과 구단, 팬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승을 향해 모든 힘을 합해 도 전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산은 2007년부터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2007∼2008년에는 한국시리즈에서 SK에 무릎을 꿇었고, 2009년부터 2년 연속 3위에 올랐다.
= 롯데 선수단 상조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0...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회장 홍성흔)는 오는 5일 오전 부산 동래구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다.
강민호와 정보명, 장원준, 전준우가 선수단 대표로 참석해 지난해 11월 열린 소년소녀가장 및 故 임수혁 가족돕기 행사 수익금의 일부인 3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캐치프레이즈에 연도만 바꾼 것으로, 두산은 "지난해 3위를 한 아쉬움을 털고 다시 심기일전해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All In V4`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 우승을 이룬다는 뜻을, `Hustle Doo`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두산의 팀 특징을 나타낸다.
두산은 "선수단과 구단, 팬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승을 향해 모든 힘을 합해 도 전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산은 2007년부터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2007∼2008년에는 한국시리즈에서 SK에 무릎을 꿇었고, 2009년부터 2년 연속 3위에 올랐다.
= 롯데 선수단 상조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0...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회장 홍성흔)는 오는 5일 오전 부산 동래구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다.
강민호와 정보명, 장원준, 전준우가 선수단 대표로 참석해 지난해 11월 열린 소년소녀가장 및 故 임수혁 가족돕기 행사 수익금의 일부인 3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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