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SNS 편의성 특화
소니에릭슨코리아(대표 한연희)는 명함보다 작은 사이즈에 쿼티(QWERTY) 키패드를 추가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편의성을 특화시킨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X10 미니프로'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MP3 뮤직 특화 폰으로 선보인 엑스페리아X10 미니와 동일한 성능에 슬라이드식 쿼티 키패드를 추가로 장착해 SNS 사용이 많은 젊은층과 간편한 기능의 세컨드폰을 원하는 20∼30대 직장인들을 겨냥했다. 2.6인치 디스플레이와 500만 화소카메라, 8GB 외장 메모리 등을 지원하고 풀 쿼티 키패드를 장착하고도 엑스페리아 X10미니보다 2㎜밖에 두껍지 않다.
소니에릭슨코리아 한연희 대표는 "SNS사용이 많은 젊은층은 물론 20~30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세컨드 폰 시장을 개척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며, "소니 에릭슨은 10대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앞장선 엑스페리아 X10미니에 이어 X10 미니프로를 통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새로운 스마트폰 지평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색상은 블랙, 핑크, 라임, 레드 4가지이며, 출고가는 50만원 대 중반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소니에릭슨코리아(대표 한연희)는 명함보다 작은 사이즈에 쿼티(QWERTY) 키패드를 추가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편의성을 특화시킨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X10 미니프로'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MP3 뮤직 특화 폰으로 선보인 엑스페리아X10 미니와 동일한 성능에 슬라이드식 쿼티 키패드를 추가로 장착해 SNS 사용이 많은 젊은층과 간편한 기능의 세컨드폰을 원하는 20∼30대 직장인들을 겨냥했다. 2.6인치 디스플레이와 500만 화소카메라, 8GB 외장 메모리 등을 지원하고 풀 쿼티 키패드를 장착하고도 엑스페리아 X10미니보다 2㎜밖에 두껍지 않다.
소니에릭슨코리아 한연희 대표는 "SNS사용이 많은 젊은층은 물론 20~30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세컨드 폰 시장을 개척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며, "소니 에릭슨은 10대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앞장선 엑스페리아 X10미니에 이어 X10 미니프로를 통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새로운 스마트폰 지평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색상은 블랙, 핑크, 라임, 레드 4가지이며, 출고가는 50만원 대 중반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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