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사 최고경영자(CEO)들은 3일 신년사에서 고객 중심, 고객 만족 경영과 미래 신성장동력을 위한 기반 구축을 새해 화두로 던졌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금융업 경쟁력의 핵심은 누가 우량한 고객 기반을 더 많이 확보하고 고객에게 더 좋은 상품과 정보를 제공해 지속적인 신뢰를 얻느냐에 있다"며 고객 중심의 영업을 강조했다.
이어 "신규 수익 확보는 생존의 필수조건으로 금융, 통신, 유통 등의 컨버전스(융합) 사업에서 확실한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은 새해 경영방침을 `창의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으로 정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회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카드는 이를 위해 ▲차별적 고객 서비스 실현 ▲미래성장기반 구축 ▲경영 인프라 활용 극대화 ▲창의와 열정의 조직문화 확산을 4대 추진 전략으로 선정했다.
박상훈 롯데카드 사장은 "올해 `취급고 40조, 회원 수 1천100만`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선도회사로 진입하기 위한 힘찬 도약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를 위해 롯데그룹 인프라에 대한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외부시장에대한 공격적인 확대 전략을 수립해 추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장형덕 비씨카드 사장은 "시장의 큰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는 내부 역량을 갖추고자 한다"며 "회원사와 회원이 무엇을 간절히 원하는지, 어떤 카드상품이 나 주문을 받고 싶은지 현장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장 사장은 "시장이 환호하고 고객이 열광하는 플랫폼이나 솔루션 등의 개발은 좀 더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강태 하나SK카드 사장은 올해 5대 전략으로 ▲고객 체험가치 증대 ▲모바일 시장 주도 ▲시너지 제고 ▲전업 카드사로서 핵심 역량 강화 ▲신규사업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이 사장은 "스마트한 카드 생활을 만드는 신사업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에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은 "업계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3년 후 회사의 위치에가장 유리하고 최적화된 의사결정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회사 규모가 커졌다고 조직의 스피드가 줄어들면 안 된다"며 "올해 모든 의사결정과 실행은 스피드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금융업 경쟁력의 핵심은 누가 우량한 고객 기반을 더 많이 확보하고 고객에게 더 좋은 상품과 정보를 제공해 지속적인 신뢰를 얻느냐에 있다"며 고객 중심의 영업을 강조했다.
이어 "신규 수익 확보는 생존의 필수조건으로 금융, 통신, 유통 등의 컨버전스(융합) 사업에서 확실한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은 새해 경영방침을 `창의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으로 정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회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상훈 롯데카드 사장은 "올해 `취급고 40조, 회원 수 1천100만`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선도회사로 진입하기 위한 힘찬 도약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를 위해 롯데그룹 인프라에 대한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외부시장에대한 공격적인 확대 전략을 수립해 추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장형덕 비씨카드 사장은 "시장의 큰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는 내부 역량을 갖추고자 한다"며 "회원사와 회원이 무엇을 간절히 원하는지, 어떤 카드상품이 나 주문을 받고 싶은지 현장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장 사장은 "시장이 환호하고 고객이 열광하는 플랫폼이나 솔루션 등의 개발은 좀 더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강태 하나SK카드 사장은 올해 5대 전략으로 ▲고객 체험가치 증대 ▲모바일 시장 주도 ▲시너지 제고 ▲전업 카드사로서 핵심 역량 강화 ▲신규사업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이 사장은 "스마트한 카드 생활을 만드는 신사업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에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은 "업계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3년 후 회사의 위치에가장 유리하고 최적화된 의사결정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회사 규모가 커졌다고 조직의 스피드가 줄어들면 안 된다"며 "올해 모든 의사결정과 실행은 스피드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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