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최근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삼성 나누미'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새해부터 이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한 직원이 기존의 13만2000여 명에서 14만1000여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을 통해 삼성 임직원들이 기부하는 돈은 매월 10억7000만원에 달하고, 회사는 임직원이 기부한 액수만큼을 내놓는 `매칭 그랜트' 방식을 활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매월 21억4000만원씩, 연간 총 257억원의 기부금이 조성되게 된다.
삼성 관계자는 "그동안 임직원들이 개인적 기부 등을 통해 매월 7억7000만원을 기부해 왔으나 이번 캠페인으로 전체 기부액이 늘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삼성 임직원들이 기부하는 돈은 매월 10억7000만원에 달하고, 회사는 임직원이 기부한 액수만큼을 내놓는 `매칭 그랜트' 방식을 활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매월 21억4000만원씩, 연간 총 257억원의 기부금이 조성되게 된다.
삼성 관계자는 "그동안 임직원들이 개인적 기부 등을 통해 매월 7억7000만원을 기부해 왔으나 이번 캠페인으로 전체 기부액이 늘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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