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프로그램에서 합창단을 맡아 주목받은 뮤지컬 음악 감독인 박칼린 호원대 교수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를 기원하는 `강원도민대합창` 지휘를 맡는다.
사단법인 강원도민대합창은 2일 평창 알펜시아에서 `합창으로 여는 더반의 승리`를 주제로 워크숍을 하고 박칼린 음악감독을 강원도민대합창 예술감독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민대합창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해 도민 등 10만명으로 합창단을 구성해 공연할 예정이다.
오는 2월18일 강릉빙상경기장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실사단을 대상으로 첫공연을 하고 오는 5월에는 10만명이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와 상암축구장, 서울광장, 통일전망대 등에서 대합창 공연을 할 계획이다.
특히 10만명 대합창으로 기네스북에 도전함은 물론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되는 오는 7월 남아공 더반에서도 퍼포먼스를 펼치고 막을 내리게 된다.
교육계와 종교계 등 각계 인사로 구성된 (사)강원도민대합창은 평창 동계올림픽유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합창 공연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9일 강릉에서 출범했다.
박 교수는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이끌었으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강원도민대합창은 2일 평창 알펜시아에서 `합창으로 여는 더반의 승리`를 주제로 워크숍을 하고 박칼린 음악감독을 강원도민대합창 예술감독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민대합창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해 도민 등 10만명으로 합창단을 구성해 공연할 예정이다.
오는 2월18일 강릉빙상경기장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실사단을 대상으로 첫공연을 하고 오는 5월에는 10만명이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와 상암축구장, 서울광장, 통일전망대 등에서 대합창 공연을 할 계획이다.
교육계와 종교계 등 각계 인사로 구성된 (사)강원도민대합창은 평창 동계올림픽유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합창 공연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9일 강릉에서 출범했다.
박 교수는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이끌었으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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