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세계에서 생산된 TV의 21%가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시장조사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를 인용해 포브스와 CNN머니 등 미국 언론들이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스플레이서치는 `4분기 TV디자인과 기능` 보고서에서 "TV와 관련해 조용하게 혁신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커넥티드`(Connected) TV의 향후 판매 대수가 2014년에는 올해 판매 대수의 2배가 넘는 1억2천2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커넥티드` TV의 판매대수 증가가 광대역접근도가 높아지고 자국내 브랜드의 강력한 마케팅에 힘입어 일본내 판매가 늘어난데다, 동유럽, 중국시장의 성장에 힘입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조사결과 `커넥티드`TV 구매자의 상당수가 관련 기능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구입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제로 TV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경우는 전체의 45%에 불과했다.
디스플레이서치는 스마트TV의 정의와 관련해 애플리케이션 채용으로 기능이 업그레이드될 수 있고 인터넷을 이용해 각종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향상된 이용자 인터페이스 또는 콘텐츠 검색엔진이 포함돼 있어야 하지만 PC처럼 키보드 통한 검색형식은 아니어야하고 가정에서 다른 네트워크 기기들과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디스플레이서치는 설명했다.
폴 그레이 유럽TV연구담당 국장은 "구글TV는 아직 스마트TV라고 할 수 없다"면서 "(스마트TV는) 웹 이용에 채널을 돌리는 정도의 노력만 들이도록 만들어져야한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스플레이서치는 `4분기 TV디자인과 기능` 보고서에서 "TV와 관련해 조용하게 혁신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커넥티드`(Connected) TV의 향후 판매 대수가 2014년에는 올해 판매 대수의 2배가 넘는 1억2천2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커넥티드` TV의 판매대수 증가가 광대역접근도가 높아지고 자국내 브랜드의 강력한 마케팅에 힘입어 일본내 판매가 늘어난데다, 동유럽, 중국시장의 성장에 힘입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조사결과 `커넥티드`TV 구매자의 상당수가 관련 기능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구입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제로 TV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경우는 전체의 45%에 불과했다.
디스플레이서치는 스마트TV의 정의와 관련해 애플리케이션 채용으로 기능이 업그레이드될 수 있고 인터넷을 이용해 각종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향상된 이용자 인터페이스 또는 콘텐츠 검색엔진이 포함돼 있어야 하지만 PC처럼 키보드 통한 검색형식은 아니어야하고 가정에서 다른 네트워크 기기들과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디스플레이서치는 설명했다.
폴 그레이 유럽TV연구담당 국장은 "구글TV는 아직 스마트TV라고 할 수 없다"면서 "(스마트TV는) 웹 이용에 채널을 돌리는 정도의 노력만 들이도록 만들어져야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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