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찾아오면서 온라인몰에서는 보온성과 스타일 두 가지 모두 고려한 `보스(보온성+스타일)패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G마켓은 최근 한 달(11월13일부터 12월12일까지)간 발열내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발열내의는 일반내의보다 보온 효과가 큰 것이 장점. 일상생활은 물론 겨울스포츠를 즐길 때 유용하다. `핫 발열내의'는 체온변화 센서가 장착돼있는 제품으로, 입기만 해도 체감온도가 3~5도 상승한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착용감이 편안하고 두께가 얇아 옷 맵시를 살려준다. `기모레깅스'는 겨울철에도 미니스커트를 즐기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를 끄는 제품. 스타킹처럼 얇지만 마치 두꺼운 바지를 입은 것처럼 따뜻하다. 같은 기간 기모레깅스 판매량 역시 21% 증가했다.
옥션의`발열 내의' 판매량은 최근 한 달간 전년 대비 34% 가량 증가했다. `기어엑스 발열내의'는 몸의 땀을 흡수, 건습해 체온을 유지시켜 주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여 발열 기능이 뛰어나다. 겨울 스포츠 시즌이 다가오면서 20~30대 젊은 층에서도 기능성 발열내의 구매가 활발해졌다.
롯데닷컴에서도 기모타이즈, 레깅스 등 보온패션제품 매출이 최근 한달 간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아이스타일24는 최근 한달 간 관련상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0% 상승했다.
G마켓 이애리 언더웨어팀장은 "올해는 유난히 기습한파 등 추운 날씨가 빨리 찾아오면서 발열상품이 최대 인기 상품으로 떠올랐다"며"추위 속에도 패션에 신경 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보온과 스타일을 한번에 잡는 제품이 겨울 대표 패션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정유진기자 yjin@
G마켓은 최근 한 달(11월13일부터 12월12일까지)간 발열내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발열내의는 일반내의보다 보온 효과가 큰 것이 장점. 일상생활은 물론 겨울스포츠를 즐길 때 유용하다. `핫 발열내의'는 체온변화 센서가 장착돼있는 제품으로, 입기만 해도 체감온도가 3~5도 상승한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착용감이 편안하고 두께가 얇아 옷 맵시를 살려준다. `기모레깅스'는 겨울철에도 미니스커트를 즐기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를 끄는 제품. 스타킹처럼 얇지만 마치 두꺼운 바지를 입은 것처럼 따뜻하다. 같은 기간 기모레깅스 판매량 역시 21% 증가했다.
옥션의`발열 내의' 판매량은 최근 한 달간 전년 대비 34% 가량 증가했다. `기어엑스 발열내의'는 몸의 땀을 흡수, 건습해 체온을 유지시켜 주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여 발열 기능이 뛰어나다. 겨울 스포츠 시즌이 다가오면서 20~30대 젊은 층에서도 기능성 발열내의 구매가 활발해졌다.
롯데닷컴에서도 기모타이즈, 레깅스 등 보온패션제품 매출이 최근 한달 간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아이스타일24는 최근 한달 간 관련상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0% 상승했다.
G마켓 이애리 언더웨어팀장은 "올해는 유난히 기습한파 등 추운 날씨가 빨리 찾아오면서 발열상품이 최대 인기 상품으로 떠올랐다"며"추위 속에도 패션에 신경 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보온과 스타일을 한번에 잡는 제품이 겨울 대표 패션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정유진기자 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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