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ㆍ기여 조화' 경영혁신 앞장
홈플러스그룹 이승한 회장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국언론인연합회로부터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경영혁신부문)을 수상했다.
이승한 회장은 '큰 바위 얼굴'이라는 독특한 경영모델을 바탕으로 경영 혁신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창립 11년 만에 119개 대형마트 운영, 연 매출 11조를 달성했다.
또 지역사회 발전, 정도 경영, 경제산업 발전, 직원만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기업경영을 펼쳤다.
이승한 회장은 "기업은 매출이익 등 시장가치를 높이는 '성장의 얼굴' 뿐 만 아니라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기여의 얼굴'을 함께 갖춰야 한다"며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된 기업경영을 통해 '큰 바위 얼굴'과 같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 상은 이명박 대통령, 반기문 UN 사무총장, 패션디자이너 고 앙드레김,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피겨선수 김연아 등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도자들의 공적을 알리는 시상제도다.
정유진기자 yjin@
홈플러스그룹 이승한 회장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국언론인연합회로부터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경영혁신부문)을 수상했다.
이승한 회장은 '큰 바위 얼굴'이라는 독특한 경영모델을 바탕으로 경영 혁신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창립 11년 만에 119개 대형마트 운영, 연 매출 11조를 달성했다.
또 지역사회 발전, 정도 경영, 경제산업 발전, 직원만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기업경영을 펼쳤다.
이승한 회장은 "기업은 매출이익 등 시장가치를 높이는 '성장의 얼굴' 뿐 만 아니라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기여의 얼굴'을 함께 갖춰야 한다"며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된 기업경영을 통해 '큰 바위 얼굴'과 같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 상은 이명박 대통령, 반기문 UN 사무총장, 패션디자이너 고 앙드레김,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피겨선수 김연아 등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도자들의 공적을 알리는 시상제도다.
정유진기자 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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