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이수원)은 특허 및 상표심사 분야의 우수 심사관 5명을 '2010년 심사명장'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심사명장은 특허청 심사관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심사명장은 △신재식 심사관(상표ㆍ디자인 분야) △박균성 심사관(기계금속건설분야) △조성호 심사관(화학생명공학분야) △윤세원 심사관(전기전자분야) △오제욱 심사관(정보통신분야) 등 5명이다.
심사명장으로 선정된 심사관에겐 명장 인증서 및 명패, 포상금이 지급되며 특허청 홈페이지 내 신설되는 '심사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영광이 주어진다.
한편 심사명장은 심사경력 7년 이상의 책임급 이상 심사관 중 재직기간 동안의 심사누적실적 분야별 상위 30% 이내 및 최근 2년간 심사평가 결과 분야별 상위 30% 이내인 심사관을 대상으로 자체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심사명장은 특허청 심사관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심사명장은 △신재식 심사관(상표ㆍ디자인 분야) △박균성 심사관(기계금속건설분야) △조성호 심사관(화학생명공학분야) △윤세원 심사관(전기전자분야) △오제욱 심사관(정보통신분야) 등 5명이다.
심사명장으로 선정된 심사관에겐 명장 인증서 및 명패, 포상금이 지급되며 특허청 홈페이지 내 신설되는 '심사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영광이 주어진다.
한편 심사명장은 심사경력 7년 이상의 책임급 이상 심사관 중 재직기간 동안의 심사누적실적 분야별 상위 30% 이내 및 최근 2년간 심사평가 결과 분야별 상위 30% 이내인 심사관을 대상으로 자체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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