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대표 마이크 아카몬)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환경에 있는 관내 복지시설 어린이들을 회사로 초청,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대표(맨 오른쪽)가 산타 복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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