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과 미디어랜드(대표 이무성)가 공동개발한 트루낙(TruNAC)이 국제공통평가기준(CC)인증을 받았다.

트루낙은 IP/MAC 주소의 사용인가 및 사용자의 접근이 인증된 후 해당 단말 및 기기의 무결성 여부를 파악해 네트워크 진입을 승인하고, 내부 사용자들의 보안 정책 위반을 실시간 관리 감독한다.

스콥정보통신 제품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CC인증 획득에 따라 제품 보안과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확인 받는 계기가 됐다"며, "한층 높아진 품질로 신제품 영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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