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광주광역시는 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IT융합기술 사업화 지원을 위한 `u-헬스 행복도시 시범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ETRI에서 개발한 IT융합기술과 지자체에서 제안한 서비스 모델을 연계해 사용자 검증을 거쳐 IT융합기술의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ETRI와 광주광역시는 내년 12월까지 광주지역에서 병원 및 요양원 입원환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센서내장 스마트 신발 △약복용 모니터링 시스템 △3-LEAD ECG 시스템 △악골밀도 측정기 △알부민 배뇨 모니터링 시스템 △유니버셜 PHD 어댑터 △건강관리용 홈 헬스 셋톱박스 △유니버설 헬스 매니저 등 8개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앞서 ETRI는 지난 2008년 대구지역에서 낙상폰 등 8개 기술을 상용 서비스를 실시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대전지역에서 바이오 패치 등 7개 기술에 대한 상용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광주광역시 관계자는 "ETRI의 차세대 IT 기반기술 제공을 통해 u-헬스케어 행복도시를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스마트 약상자 등 8개 시범 적용제품의 사업가능성에 대한 시험검증을 통해 상용가능한 서비스 모델을 개발, 의료산업 관련 제품을 선점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함호상 ETRI 융합기술연구부문 소장은 "고령자 및 노약자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시민들이 IT융합기술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IT융합기술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이번 사업은 ETRI에서 개발한 IT융합기술과 지자체에서 제안한 서비스 모델을 연계해 사용자 검증을 거쳐 IT융합기술의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ETRI와 광주광역시는 내년 12월까지 광주지역에서 병원 및 요양원 입원환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센서내장 스마트 신발 △약복용 모니터링 시스템 △3-LEAD ECG 시스템 △악골밀도 측정기 △알부민 배뇨 모니터링 시스템 △유니버셜 PHD 어댑터 △건강관리용 홈 헬스 셋톱박스 △유니버설 헬스 매니저 등 8개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앞서 ETRI는 지난 2008년 대구지역에서 낙상폰 등 8개 기술을 상용 서비스를 실시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대전지역에서 바이오 패치 등 7개 기술에 대한 상용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함호상 ETRI 융합기술연구부문 소장은 "고령자 및 노약자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시민들이 IT융합기술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IT융합기술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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