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네트웍스(한국지사장 이근영)는 미항공우주국 NASA의 고다드우주비행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 GSFC)에 40기가비트 이더넷 사업자로 선정, NASA의 전세계 기후패턴 연구를 지원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기후연구 관련 데이터는 오늘날 현존하는 데이터중 가장 사이즈가 큰 것에 속하며 기후연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고속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익스트림네트웍스는 표준기반의 40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인 써밋®X650으로 우주비행센터의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쳐의 추가비용부담 없이 네트워크의 가격대비 성능을 크게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어에 40기가비트 이더넷을 적용함으로써 코어의 케이블링을 줄이고 10기가비트를 대체하는 40기가비트 옵션으로 네트워크 운용비용을 절감하고 네트워크 설정작업과 케이블링을 단순화했다.
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의 이근영 대표는 "이번에 업계최초로 40기가비트 이더넷 솔루션을 NASA에 공급함으로써 우리는 40기가에서의 기술력을 보여주었고, 앞으로 성장하게 될 40기가비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기후연구 관련 데이터는 오늘날 현존하는 데이터중 가장 사이즈가 큰 것에 속하며 기후연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고속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익스트림네트웍스는 표준기반의 40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인 써밋®X650으로 우주비행센터의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쳐의 추가비용부담 없이 네트워크의 가격대비 성능을 크게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어에 40기가비트 이더넷을 적용함으로써 코어의 케이블링을 줄이고 10기가비트를 대체하는 40기가비트 옵션으로 네트워크 운용비용을 절감하고 네트워크 설정작업과 케이블링을 단순화했다.
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의 이근영 대표는 "이번에 업계최초로 40기가비트 이더넷 솔루션을 NASA에 공급함으로써 우리는 40기가에서의 기술력을 보여주었고, 앞으로 성장하게 될 40기가비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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