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30일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 사업자 승인신청을 접수한 결과, 종합편성에 6개, 보도전문 채널사업자에 5개 법인 등 총 11개 법인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달중으로 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안 등이 포함된 승인 심사계획을 의결하고 관계기관 의견조회, 시청자 의견청취, 심사위원회 구성, 운영 등을 거쳐 늦어도 연내에 최종 승인대상 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접수결과, 종편부문에는 조선일보(CSTV), 중앙미디어네트워크(제이티비씨), 동아일보(채널에이), 매일경제(한국매일방송), 한국경제신문(에이치유비), 태광산업(CUN) 등 6개사가, 보도부문에는 CBS(굿뉴스),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보도채널), 서울신문(서울뉴스), 연합뉴스(연합뉴스TV), 헤럴드미디어(HTV) 등 5개사가 접수했다.
최경섭기자 kschoi@
방통위는 이달중으로 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안 등이 포함된 승인 심사계획을 의결하고 관계기관 의견조회, 시청자 의견청취, 심사위원회 구성, 운영 등을 거쳐 늦어도 연내에 최종 승인대상 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접수결과, 종편부문에는 조선일보(CSTV), 중앙미디어네트워크(제이티비씨), 동아일보(채널에이), 매일경제(한국매일방송), 한국경제신문(에이치유비), 태광산업(CUN) 등 6개사가, 보도부문에는 CBS(굿뉴스),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보도채널), 서울신문(서울뉴스), 연합뉴스(연합뉴스TV), 헤럴드미디어(HTV) 등 5개사가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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