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연평도에서 발생한 포격사건으로 인해 24일 오전부터 동해에서도 일부 해역의 어선 출어가 통제되고 있다.
24일 속초해경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연평도 사건과 관련한 농림수산식품부의 어선통제 협조요청에 따라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항 이북지역각 항구의 어선 출입항을 통제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보다 앞선 새벽에 출항했던 어선 200여 척도 조업을 서둘러 끝내고 각 항구로 복귀했다. 해경은 "동해상은 현재까지 특이 동향은 없으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어로한계선 선상의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속초해경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연평도 사건과 관련한 농림수산식품부의 어선통제 협조요청에 따라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항 이북지역각 항구의 어선 출입항을 통제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보다 앞선 새벽에 출항했던 어선 200여 척도 조업을 서둘러 끝내고 각 항구로 복귀했다. 해경은 "동해상은 현재까지 특이 동향은 없으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어로한계선 선상의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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