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특송 회사 페덱스 코리아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프로그램을 통해 수집한 294개의 손목시계를 지난 20일 페덱스 태국의 후원으로 완공된 태국 수린의 반 카용(Baan Kayong) 학교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게 배송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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