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대표 서용원)은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여행 월간지 `스자디리' 주최로 열린 `차이나 트래블 어워드'에서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 뽑혔다고 18일 밝혔다.
스자디리는 지난해부터 국내ㆍ외 항공사, 호텔,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 등을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중국인이 선호하는 항공사로는 대한항공, 싱가포르항공 등 10개 외국항공사다. 중국동방항공 및 중국국제항공 2개 중국 항공사도 선정됐다.
이번 선정배경에 차세대 명품 좌석과 최첨단 개인형 주문형 비디오ㆍ오디오(AVOD)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한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비롯해 스케줄의 편리성, 다양한 노선망 등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정유진기자 yjin@
스자디리는 지난해부터 국내ㆍ외 항공사, 호텔,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 등을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중국인이 선호하는 항공사로는 대한항공, 싱가포르항공 등 10개 외국항공사다. 중국동방항공 및 중국국제항공 2개 중국 항공사도 선정됐다.
이번 선정배경에 차세대 명품 좌석과 최첨단 개인형 주문형 비디오ㆍ오디오(AVOD)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한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비롯해 스케줄의 편리성, 다양한 노선망 등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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