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중국 준결승이 열린 아오티 야구장에 북한 임원으로 보이는 네 명이 경기를 지켜봐 눈길을 끌었다.
흰색 반소매 셔츠에 붉은색 운동복을 입은 이들은 중앙 관중석 오른쪽에서 경기를 관전했다.
이 중 한 명은 비디오 캠코더로 한국 선수들의 경기 장면을 촬영하기도 했다.
특히 이들은 한국이 2-1로 앞선 3회말 2사 후 메이저리거 추신수(클리블랜드)가 오른쪽 펜스를 넘어가는 큼직한 솔로홈런을 터뜨리자 놀란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한국 기자들의 취재에는 응하지 않았다.
= 유영구 KBO 총재, 한국-중국 경기 시구 =0...유영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한국-중국의 준결승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시타는 리가오차오 중국야구협회 부회장이 맡았다.
흰색 반소매 셔츠에 붉은색 운동복을 입은 이들은 중앙 관중석 오른쪽에서 경기를 관전했다.
이 중 한 명은 비디오 캠코더로 한국 선수들의 경기 장면을 촬영하기도 했다.
특히 이들은 한국이 2-1로 앞선 3회말 2사 후 메이저리거 추신수(클리블랜드)가 오른쪽 펜스를 넘어가는 큼직한 솔로홈런을 터뜨리자 놀란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한국 기자들의 취재에는 응하지 않았다.
= 유영구 KBO 총재, 한국-중국 경기 시구 =0...유영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한국-중국의 준결승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시타는 리가오차오 중국야구협회 부회장이 맡았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