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장비 없이 3D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3D 가정용 캠코더가 국내시장에 출시된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풀HD를 지원하며 손쉽게 3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세계 최초 가정용 3D 디지털캠코더인 'HDC-TMT750'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TMT750 디캠은 3D 전환렌즈(모델명 VW-CLT1)를 장착해 3D 영상을 촬영 할 수 있고, 3D렌즈 탈착시 일반 영상(2D) 촬영도 가능하다. 3D 전환렌즈는 사람의 눈처럼 시각 차이가 있는 좌ㆍ우 2개의 독립된 렌즈로 피사체를 동시 촬영해 3차원적인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록해준다. 3D렌즈의 밝기는 F3.2며 초점거리는 58㎜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3D영상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3D TV의 슬롯에 영상이 저장된 SD 메모리카드를 삽입하거나 3D TV와 디캠 본체에 HDMI 미니케이블을 연결해 재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TMT750 디캠 바디와 3D렌즈를 기본 킷으로 해서 239만9000원이다.
한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파나소닉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는 내년 내수 시장에 스마트폰을 처음 선보이고, 오는 2012년에는 해외 시장에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화영기자 dorothy@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풀HD를 지원하며 손쉽게 3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세계 최초 가정용 3D 디지털캠코더인 'HDC-TMT750'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TMT750 디캠은 3D 전환렌즈(모델명 VW-CLT1)를 장착해 3D 영상을 촬영 할 수 있고, 3D렌즈 탈착시 일반 영상(2D) 촬영도 가능하다. 3D 전환렌즈는 사람의 눈처럼 시각 차이가 있는 좌ㆍ우 2개의 독립된 렌즈로 피사체를 동시 촬영해 3차원적인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록해준다. 3D렌즈의 밝기는 F3.2며 초점거리는 58㎜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3D영상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3D TV의 슬롯에 영상이 저장된 SD 메모리카드를 삽입하거나 3D TV와 디캠 본체에 HDMI 미니케이블을 연결해 재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TMT750 디캠 바디와 3D렌즈를 기본 킷으로 해서 239만9000원이다.
한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파나소닉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는 내년 내수 시장에 스마트폰을 처음 선보이고, 오는 2012년에는 해외 시장에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화영기자 doroth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