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시티월드포럼' 창립 발기인 대회
u시티월드포럼이 16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발기인 대회를 열고 오는 2013년까지 50개국 400여 기관을 포럼에 가입시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오재인 u시티월드포럼 2010 프로그램위원장(단국대 교수)은 이날 "u시티월드포럼을 IT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도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국제 포럼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30개국, 200개 기관 오는 2013년에는 50개국, 400개 기관을 가입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해양부, 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 등이 주축이 된 u시티월드포럼은 지난해에 실무준비위원회가 발족했으며 현재 미국, 중국, 인도 등 15개국에서 IBMㆍ시스코 등 글로벌 기업과 콜롬비아 메데진시 등 국내외 도시, 글로벌 공간산업표준화 기구인 OGC(Open Geospatial Consortium) 등이 참여하고 있다.
포럼은 이날 발기인 대회에서 u시티 기술과 솔루션 발굴, 공동 연구 및 사업의 기회 획득, 각종 u시티 관련 정보의 공유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내년 2ㆍ4분기와 3ㆍ4분기에 집행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논문과 표준 문서, 정책 사례, 솔루션 현황 등을 조사하고 이들 정보를 회원들간 공유할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2011년에 30개국, 200여개 기관을 유치하고 2012년에 40개국, 300여개 기관, 2013년에 50개국, 400여개 기관 가입을 추진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춘호 뉴욕주립대 송도캠퍼스 총장이 u시티월드포럼 참가자를 대표해 개도국에는 u시티 컨설팅 및 건설을 지원하고 선진도시와는 정책개발, 국제 표준논의, 국제 비즈니스 등 의제를 공유해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협력하자는 내용의 u시티 월드포럼 선언문을 발표했다. 또 발기인대회 기념 국제컨퍼런스에서는 u시티 관련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녹색성장`과 `융복합'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강진규기자 kjk@
u시티월드포럼이 16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발기인 대회를 열고 오는 2013년까지 50개국 400여 기관을 포럼에 가입시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오재인 u시티월드포럼 2010 프로그램위원장(단국대 교수)은 이날 "u시티월드포럼을 IT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도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국제 포럼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30개국, 200개 기관 오는 2013년에는 50개국, 400개 기관을 가입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해양부, 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 등이 주축이 된 u시티월드포럼은 지난해에 실무준비위원회가 발족했으며 현재 미국, 중국, 인도 등 15개국에서 IBMㆍ시스코 등 글로벌 기업과 콜롬비아 메데진시 등 국내외 도시, 글로벌 공간산업표준화 기구인 OGC(Open Geospatial Consortium) 등이 참여하고 있다.
포럼은 이날 발기인 대회에서 u시티 기술과 솔루션 발굴, 공동 연구 및 사업의 기회 획득, 각종 u시티 관련 정보의 공유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내년 2ㆍ4분기와 3ㆍ4분기에 집행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논문과 표준 문서, 정책 사례, 솔루션 현황 등을 조사하고 이들 정보를 회원들간 공유할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2011년에 30개국, 200여개 기관을 유치하고 2012년에 40개국, 300여개 기관, 2013년에 50개국, 400여개 기관 가입을 추진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춘호 뉴욕주립대 송도캠퍼스 총장이 u시티월드포럼 참가자를 대표해 개도국에는 u시티 컨설팅 및 건설을 지원하고 선진도시와는 정책개발, 국제 표준논의, 국제 비즈니스 등 의제를 공유해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협력하자는 내용의 u시티 월드포럼 선언문을 발표했다. 또 발기인대회 기념 국제컨퍼런스에서는 u시티 관련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녹색성장`과 `융복합'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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