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 삼성반도체 인근 풍산 리치안 오피스텔 인기
전세난으로 전셋값이 상승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회생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큰 부담 없이 소액 투자로 적지 않은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 시장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부동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주택을 구입할 경우 실거주용이 아닌 투자용으로 사겠다는 의견(16.3%)이 3분기(9.8%)보다 50% 이상 늘었다. 특히 아파트보다는 일반주택과 원룸ㆍ오피스텔ㆍ도시형생활주택 등 준주택을 구입하겠다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
이같은 시장 상황에는 정부의 소형 주택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정책이 한 몫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30가구 미만 건축허용, 상업시설과 복합건축 시 건축허용 등의 건축 규제완화 활성화 정책이 시행되면서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지난해 5월 도시형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은 1576가구에 그쳤으나 올 9월에는 2496건으로 크게 늘었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소형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과 같이 월마다 고정적인 임대료가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형 오피스텔 가운데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곳이 경기 동탄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인접한 풍산 리치안 오피스텔이다.
풍산 리치안 오피스텔은 삼성산업단지 옆에 자리잡은 소형 오피스텔로 삼성 임직원과 협력사 종사자들 8만5000여명이 잠재 수요고객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삼성 반도체의 약 7만명에 달하는 상주인원과 협력업체 1만5000여명이 고객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 리치안 주변에 들어서는 790병상의 동탄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인 한림대성심병원은 유일하게 응급센터를 보유하고 상주인원은 약 2000∼2500명에 달한다.
이와 함께 이 오피스텔은 층고가 3.8∼4.8m로 용도에 따라 복층이 가능하고, 동탄신도시 GTX, 신분당선 등 새로운 교통노선이 확정되면서 강남까지 20분내에 접근이 가능하다.
분양사측은 "임대수요가 이미 확보돼 있어 적지 않은 임대수익이 가능해 현장을 방문한 고객의 70∼80%는 계약이 성사되고 있다"며 "청약금 100만원,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무이자로 준공시까지 추가 금융비용이 적으며 실투자 5000만원대로 자금관리 역시 국제부동산신탁에서 관리해 안정성 역시 확보돼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강남 일대의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송파구 신천동에 공급한 푸르지오 월드마크 오피스텔은 평균 49대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또 지난달 청약접수를 마감한 서초동 교보타워 인근에 위치한 강남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평균 32.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후 25∼27일 3일간 100%의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1588-8184)
전세난으로 전셋값이 상승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회생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큰 부담 없이 소액 투자로 적지 않은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 시장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부동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주택을 구입할 경우 실거주용이 아닌 투자용으로 사겠다는 의견(16.3%)이 3분기(9.8%)보다 50% 이상 늘었다. 특히 아파트보다는 일반주택과 원룸ㆍ오피스텔ㆍ도시형생활주택 등 준주택을 구입하겠다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
이같은 시장 상황에는 정부의 소형 주택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정책이 한 몫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30가구 미만 건축허용, 상업시설과 복합건축 시 건축허용 등의 건축 규제완화 활성화 정책이 시행되면서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지난해 5월 도시형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은 1576가구에 그쳤으나 올 9월에는 2496건으로 크게 늘었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소형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과 같이 월마다 고정적인 임대료가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형 오피스텔 가운데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곳이 경기 동탄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인접한 풍산 리치안 오피스텔이다.
풍산 리치안 오피스텔은 삼성산업단지 옆에 자리잡은 소형 오피스텔로 삼성 임직원과 협력사 종사자들 8만5000여명이 잠재 수요고객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삼성 반도체의 약 7만명에 달하는 상주인원과 협력업체 1만5000여명이 고객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 리치안 주변에 들어서는 790병상의 동탄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인 한림대성심병원은 유일하게 응급센터를 보유하고 상주인원은 약 2000∼2500명에 달한다.
이와 함께 이 오피스텔은 층고가 3.8∼4.8m로 용도에 따라 복층이 가능하고, 동탄신도시 GTX, 신분당선 등 새로운 교통노선이 확정되면서 강남까지 20분내에 접근이 가능하다.
분양사측은 "임대수요가 이미 확보돼 있어 적지 않은 임대수익이 가능해 현장을 방문한 고객의 70∼80%는 계약이 성사되고 있다"며 "청약금 100만원,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무이자로 준공시까지 추가 금융비용이 적으며 실투자 5000만원대로 자금관리 역시 국제부동산신탁에서 관리해 안정성 역시 확보돼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강남 일대의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송파구 신천동에 공급한 푸르지오 월드마크 오피스텔은 평균 49대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또 지난달 청약접수를 마감한 서초동 교보타워 인근에 위치한 강남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평균 32.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후 25∼27일 3일간 100%의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1588-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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