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7] 배우 겸 가수 에릭(본명 문정혁ㆍ31ㆍ사진)이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2008년 10월 입대해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에릭은 "마음이 홀가분하다"며 "2년 전 신화 멤버 중 제일 먼저 입대해 다른 멤버들이 약을 올렸었는데 이제 내가 가장 먼저 군복무를 마쳐 다른 멤버들을 놀릴수 있게 됐다"며 군 복무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에릭은 내년 방송예정인 드라마 '포세이돈'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