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유럽은 지난 28일(현지시간) 핀란드 투르크(Turku) 조선소에서 세계최대 규모의 크루즈선 `얼루어 오브 더 씨즈(Allure of the Seas)호`의 인도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세계적 크루즈 선사인 로열캐리비안(Royal Caribbean)사가 2007년 발주한 얼루어호는 길이 361m, 폭 47m에 22만5천GT(총톤수)로 축구장 3개 반을 이어 붙인 길이 에 높이는 16층에 달한다. 사상 최대 크기에 걸맞게 건조과정에서 6천여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며, 참여한 협력사만 900곳에 달한다.
한 척의 소요 전력량은 약 100MW로 5만가구가 사용할 수 있으며, 2천700개 선실에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총 8천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어 `바다에 떠다니는 특급호텔`로 불린다.
선박 내부에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도입한 135m 길이의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를 설치해 바다 위 공원을 실현했으며, 분수쇼 및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수영장 형태의 `아쿠아시어터(AquaTheater)`를 비롯해 1천400명을 수용할 수있는 극장과 3D영화관, 3천10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식당 등 대규모 첨단 시설을 갖췄다.
얼루어호는 오는 12월부터 미국 플로리다 포트 로더데일을 출항해 오아시스호와함께 카리브해를 운항한다. STX유럽은 1년 전인 2000년 10월 얼루어호와 동급 선박인 `오아시스 오브 더 씨즈(Oasis of the Seas)호`를 인도한 바 있다. ?편, STX유럽은 올 상반기 매출 2조2천억원에 영업이익 110억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초대형 크루즈 2척을 포함한 총 33척 40억달러의 수주를 달성했다.
세계적 크루즈 선사인 로열캐리비안(Royal Caribbean)사가 2007년 발주한 얼루어호는 길이 361m, 폭 47m에 22만5천GT(총톤수)로 축구장 3개 반을 이어 붙인 길이 에 높이는 16층에 달한다. 사상 최대 크기에 걸맞게 건조과정에서 6천여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며, 참여한 협력사만 900곳에 달한다.
한 척의 소요 전력량은 약 100MW로 5만가구가 사용할 수 있으며, 2천700개 선실에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총 8천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어 `바다에 떠다니는 특급호텔`로 불린다.
선박 내부에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도입한 135m 길이의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를 설치해 바다 위 공원을 실현했으며, 분수쇼 및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수영장 형태의 `아쿠아시어터(AquaTheater)`를 비롯해 1천400명을 수용할 수있는 극장과 3D영화관, 3천10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식당 등 대규모 첨단 시설을 갖췄다.
얼루어호는 오는 12월부터 미국 플로리다 포트 로더데일을 출항해 오아시스호와함께 카리브해를 운항한다. STX유럽은 1년 전인 2000년 10월 얼루어호와 동급 선박인 `오아시스 오브 더 씨즈(Oasis of the Seas)호`를 인도한 바 있다. ?편, STX유럽은 올 상반기 매출 2조2천억원에 영업이익 110억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초대형 크루즈 2척을 포함한 총 33척 40억달러의 수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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