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5일부터 12월20일까지 `전통시장 상인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영등포구 우리시장, 송파구 석촌시장, 강동구 둔촌역재래시장 등 11개 전통시장상인 530명을 대상으로 주 2회씩 10회에 걸쳐 교육을 한다. 강좌 주제는 △상품진열방법 △매장 분위기 연출법 △친절판매기법 △세무ㆍ회계ㆍ재테크방법 △상인회 운영방법 △시장공동마케팅 등 10가지다.

교육은 서울시가 선정한 회계전문가, 유통경영대학원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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