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타운스튜디오'로 새 출발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최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관련 사내벤처팀인 고슴도치플러스를 분사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명은 '노리타운스튜디오'로 대표는 고슴도치플러스팀장이던 송교석씨가 맡았고 안철수 카이스트(KAIST) 석좌교수가 이사회 의장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안 교수는 사내벤처 설립때부터 관심이 컸으며 미국 와튼스쿨 유학 중에도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안 교수는 앞으로 노리타운스튜디오의 경영 전반 및 의사결정에 멘토 역할을 할 계획이다.
노리타운스튜디오(구 고슴도치플러스)는 2007년 사내벤처팀으로 출발해 해피타운, 해피아이돌 등 총 9종의 소셜게임을 서비스하며 국내 SNG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 일본의 믹시에 서비스하는 등 해외 시장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향후 외부 투자를 적극 유치해 재원을 보강하고 신규 인력 채용에도 나서는 한편 소셜게임 분야에 대한 유망기업의 인수합병(M&A)에도 나설 방침이다.
송교석 노리타운스튜디오 대표는 "국내 소셜게임 1위에 머물지 않고 일본 미국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나서 소셜게임 분야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지선기자 dubs45@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최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관련 사내벤처팀인 고슴도치플러스를 분사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명은 '노리타운스튜디오'로 대표는 고슴도치플러스팀장이던 송교석씨가 맡았고 안철수 카이스트(KAIST) 석좌교수가 이사회 의장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안 교수는 사내벤처 설립때부터 관심이 컸으며 미국 와튼스쿨 유학 중에도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안 교수는 앞으로 노리타운스튜디오의 경영 전반 및 의사결정에 멘토 역할을 할 계획이다.
노리타운스튜디오(구 고슴도치플러스)는 2007년 사내벤처팀으로 출발해 해피타운, 해피아이돌 등 총 9종의 소셜게임을 서비스하며 국내 SNG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 일본의 믹시에 서비스하는 등 해외 시장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향후 외부 투자를 적극 유치해 재원을 보강하고 신규 인력 채용에도 나서는 한편 소셜게임 분야에 대한 유망기업의 인수합병(M&A)에도 나설 방침이다.
송교석 노리타운스튜디오 대표는 "국내 소셜게임 1위에 머물지 않고 일본 미국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나서 소셜게임 분야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지선기자 dubs45@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