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4일 서울 용산우체국과 맞춤체조 전달식을 가졌다. 이 체조는 병원 개발팀이 집배원들의 업무환경을 직접 분석해 7가지 적절한 체조를 영상으로 구성한 것이다. 박병모 (사진 왼쪽) 병원장이 용산우체국 김영출 국장과 전달식을 갖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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