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은 4일 운영중인 실시간 웹TV 서비스 `티빙`(www.tving.com)에 인기 프로그램 `슈퍼스타K2`만을 종일 방영하는 `채널 슈퍼스타K`를 신설, 방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채널 슈퍼스타K는 본방송 익일 가장 빠른 재방송과 참가자들의 풀버전 공연 영상, 숨겨진 뒷이야기, 개인적인 에피소드 등 슈퍼스타K와 관련된 콘텐츠만으로 구성된다.

특히 CJ헬로비전은 슈퍼스타K2 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을 위해 본방송 직후인 매주 토요일 티빙을 통해 가장 빠르게 재방송할 뿐만 아니라, 일요일 오전까지 금주 프로그램 재방송을 계속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감상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CJ헬로비전은 티빙의 채널 슈퍼스타K 론칭을 기념해 매주 슈퍼스타K의 참가자 가운데 탈락자와 최종 우승자를 맞추는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CJ헬로비전은 앞으로도 티빙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차별화된 방송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 등을 통해 서비스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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