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로그디바이스는 지난 1일 미국 새너제이 지사에서 경기도와 전력관리 부문 연구개발(R&D) 센터에 대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피터 헨리 아나로그디바이스 전력관리사업부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분당 R&D센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아나로그디바이스는 경기도청과 KOTRA의 지원으로 지난 2007년 1월 분당에 전력관리부문 R&D센터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국내 수요를 빠르게 파악하고 관련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으며, 그 결과 최근 LED소자의 에너지 효율성 제고를 위한 기술을 개발했다.

배옥진기자 withok@

◆사진설명 : 피터 헨리 아나로그디바이스 전력관리사업부 부사장(오른쪽)이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전력관리 R&D센터 투자에 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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