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대표 윤진홍)은 1일 '무배당 미래에셋 러브에이지(LoveAge) 건강자산 변액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은퇴설계 구축을 '건강관리'를 기초로 해 재무설계인 '자산관리'와 비재무설계인 '행복관리'로 크게 3가지 테마로 구성, 테마별로 표준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미래에셋이 고객의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된 상품이다.

미래에셋생명은 "고령화로 의료비가 증대되고 있는 현실에서 기존 사망보험금 준비 위주의 보장자산 설계로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설계가 어렵다는 점을 반영한 상품"이라면서 "최소 필수 준비자산으로 본인 생애 필요한 의료비 1억원과 사후 유가족의 최소 생계비 1억원이라는 건강자산 컨설팅에 기반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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