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박성우)는 가파도, 울릉도, 독도에 이어 다음달 4일부터 5일까지 백령도에서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신체에서 유일하게 섬 이름을 가진 장기인 췌장섬의 기능 유지와 회복이 당뇨병 치료에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전국 도서 지역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다.
학회 김성래 홍보이사는 "'섬사랑 수호대'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도서 지역 등의 환자에게 당뇨병 극복 의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이 캠페인은 신체에서 유일하게 섬 이름을 가진 장기인 췌장섬의 기능 유지와 회복이 당뇨병 치료에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전국 도서 지역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다.
학회 김성래 홍보이사는 "'섬사랑 수호대'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도서 지역 등의 환자에게 당뇨병 극복 의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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