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대표 서태환)은 내달 1일부터 주식투자 목적의 대출고객을 위한 `매매형 예탁증권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출상품은 대출금을 대출계좌 내에서 주식투자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조건으로 대출 이자율 연 5%의 조건으로 제공한다. 또 대출한도도 기존 5억원 이하에서 6억원으로 확대함으로써 레버리지 전략을 활용하는 전업투자자들은 물론 일반 장기투자자에게도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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