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풀HD 동영상과 고화질 사진을 동시에 찍을 수 있는 캠코더 'HMX-T10'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새 제품은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으로 더욱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동영상 재생 중 포토 버튼만 누르면 정지 영상을 사진으로 저장할 수 있다.
또 2.7인치 23만 화소의 와이드 터치 패널 LCD를 채택했으며 자동으로 최상의 영상을 인지해 촬영하는 스마트 오토 기능과 캠코더 자체 편집 기능인 인텔리 스튜디오 2.0을 내장했다.
블랙, 오렌지, 화이트 등 세가지 색상이 있으며 내장 메모리없이 32기가바이트(GB)의 메모리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49만 9천원이다.
새 제품은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으로 더욱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동영상 재생 중 포토 버튼만 누르면 정지 영상을 사진으로 저장할 수 있다.
또 2.7인치 23만 화소의 와이드 터치 패널 LCD를 채택했으며 자동으로 최상의 영상을 인지해 촬영하는 스마트 오토 기능과 캠코더 자체 편집 기능인 인텔리 스튜디오 2.0을 내장했다.
블랙, 오렌지, 화이트 등 세가지 색상이 있으며 내장 메모리없이 32기가바이트(GB)의 메모리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4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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