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7] 탤런트 김효진(26ㆍ사진)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9일 소속사에 따르면 김효진은 '매리는 외박 중'에서 미모와 능력을 겸비한 여배우 서준으로 나온다.
'성균관 스캔들' 후속으로 11월초 방송 예정인 '매리는 외박 중'은 원수연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로, 가상결혼을 통해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 꿈을 그린다. 서준은 원작에는 없는 인물로 극중 무결의 옛 애인으로 당돌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성균관 스캔들' 후속으로 11월초 방송 예정인 '매리는 외박 중'은 원수연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로, 가상결혼을 통해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 꿈을 그린다. 서준은 원작에는 없는 인물로 극중 무결의 옛 애인으로 당돌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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