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자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14일 청각장애인 교육기관인 국립 서울농학교를 방문, 위원회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청각장애학생 TV뉴스제작' 교육을 참관하고 미디어 교육 기자재를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이호 농아인협회 부회장, 이유훈 국립서울농학교 교장, 이경자 방통위 부위원장, 유재홍 한국전파진원원 원장, 최재유 방통위 이용자보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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